서울신용평가(4,195115 +2.82%)가 신용평가사업부문을 분할해 신설회사를 만든다는 소식에 장 초반 폭등하고 있다.

2일 오전 9시9분 현재 서울신용평가는 전날보다 300원(21.74%) 오른 16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신용평가는 전날 장마감 후 신용평가사업부문의 분리를 통한 사업 전문성 제고를 위해 서울신용평가 주식회사(가칭)을 분할설립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분할설립 회사의 자본금은 50억원으로 분할기일은 오는 11월17일이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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