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716,0009,000 -1.24%)가 6거래일만에 약세다.

2일 오전 9시15분 현재 네이버는 전날보다 6000원(1.1%) 내린 54만원에 거래중이다. 맥쿼리,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증권사를 중심으로 매물을 내놓고 있다.

네이버는 주가 조정으로 인한 저가매수세, 3분기 실적개선 전망 등에 힘입어 지난달 23일 이후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나타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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