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엔티(14,200100 +0.71%)가 중국 전기차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 기대에 급등하고 있다.

2일 오전 9시1분 현재 피엔티는 전날보다 850원(9.14%) 오른 1만150원을 기록 중이다.

이정기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장은 "중국 친환경차 시장이 커지면서 국내 2차전지 생산업체의 중국 현지 설비 투자가 확대될 것"이라며 "이에 따라 2차전지 롤투롤 장비 수요가 늘어나면서 피엔티가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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