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케이아이씨(13,900200 -1.42%)는 포스코(349,5005,500 -1.55%)와 89억원 규모의 하드페이싱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89억587만원으로 지난해 매출 대비 11.64%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17년 9월30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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