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온(15,500600 +4.03%)이 동남아 화장품 수출계약 소식에 상승세다.

1일 오전 9시20분 현재 코스온은 전날보다 1200원(4.23%) 오른 2만9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온과 강스템바이오텍은 베트남 린탄그룹과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인 'GD-11'의 연간 400만달러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린탄그룹은 베트남 미얀마 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에서 GD-11을 판매할 예정이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