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보라와 밀착 셀카…무슨 사이? "오빠랑 1주년"

박서준 보라 /보라SNS

박서준과 씨스타 보라의 의외의 인맥이 화제다.

과거 보라는 자신의 트위터에 "'뮤직뱅크' 서준 오빠랑 1주년! 벌써 이렇게 시간이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아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보라와 박서준은 밀착된 자세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살 차이의 두 사람은 '뮤직뱅크'의 MC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박서준은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를 통해 황정음과 찰떡궁합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박서준은 '그녀는 예뻤다'에서 일반적인 로맨틱 코미디 속 까칠한 남주인공의 전형을 벗어나 웃지 못할 과거, 첫사랑을 향한 순애보, 어머니의 죽음으로 인한 깊은 트라우마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지닌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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