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34,60050 -0.14%)은 신세계동대구복합환승센터 신축공사 계약금액을 종전 792억원에서 2641억원으로 정정한다고 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도급계약금액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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