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S(7,1700 0.00%)는 LG디스플레이(24,750150 -0.60%)와 110억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10억9178만원이고,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대비 10.62%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내년 3월25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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