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4,49540 +0.90%)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열혈강호 온라인 웹게임'의 중국 출시를 앞두고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1일 오후 1시44분 현재 엠게임은 전날보다 330원(4.87%) 오른 7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엠게임은 중국 웹게임 전문 개발사 유런테크와 공동 개발한 '열혈강호 온라인 웹게임'의 중국 공개 서비스를 오는 5일 실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중국 서비스를 맡고 있는 유런테크는 성공적인 출시를 기대하고 있으며, 월 매출 3000만위안(약 50억원)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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