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앤씨(4,89085 +1.77%)는 국내외 투자자, 애널리스트, 언론기관 등을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을 개최한다고 1일 공시했다.

설명회는 오는 5일 오후 4시부터 영등포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다. 회사소개, 주요사업 및 중장기 전략에 대한 발표와 질의응답이 이뤄질 예정이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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