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네트웍스(4,29525 +0.59%)는 동양생명(8,450130 -1.52%)보험과 158억원 규모의 전산업무 서비스운영 용역 보충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58억5207만원으로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의 11.08%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12월31일까지다.

회사 측은 "동양생명보험과 전산업무 서비스운영 용역 기본계약을 지난해 12월 체결한 바 있다"며 "이번 계약은 기본계약에 따라 2015년 계약금액 및 전산업무 유지보수 범위 등을 정하는 보충계약"이라고 설명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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