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마트글로벌(12,20050 +0.41%)은 JH미디어(JH Media Inc.)에게 일본지역 독점총판 계약 대가로 4억엔(약 40억원)의 사용료를 받기로 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10년 동안 존속하며 6개월 전에 해지를 통보하지 않으면 5년 동안 자동 갱신된다.

회사 측은 "LED투명전광유리(스마트글래스)의 일본지역 매출 신장과 이익 증대가 목적"이라고 밝혔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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