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267,0001,500 +0.56%)는 8월 당기순이익이 768억10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3.8% 증가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5175억13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1% 올랐고 영업이익은 1016억4700만원으로 16.7% 늘어났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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