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26,85050 -0.19%)은 아시아 지역 선주와 4780억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2척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2.8%며 계약 기간은 2019년 3월31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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