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3,390100 +3.04%)은 계림5-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1067억 규모의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4.51%에 해당하며 공사 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25개월 간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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