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컴퍼니(158,8001,800 -1.12%)는 LG디스플레이(25,400650 -2.50%)(차이나)와 54억 규모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대비 12.0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내년 2월28일까지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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