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2,595,00014,000 +0.54%)가 약 한 달 만에 110만원선 아래로 내려갔다.

30일 오전 9시12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만3000원(1.17%) 하락한 109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주가는 109만원까지 빠졌다가 낙폭을 다소 만회한 모습이다.

외국계 주문창구인 UBS CS 메릴린치 씨티그룹 골드만삭스 등이 매도 상위에, 메릴린치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CS 씨티그룹 등이 매수 상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외국계 주문 총합은 2645주 순매수다.

삼성전자가 110만원 밑으로 떨어진 것은 지난 2일(종가 기준)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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