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8,21080 -0.97%)은 달서구 제07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1308억9100만원 규모의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13.09%며 계약 기간은 2020년 9월30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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