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엔진(6,16050 -0.81%)은 대우조선해양과 770억원 규모의 선박용 엔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8.7%며 계약 기간은 2018년 5월28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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