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이씨(7,420100 +1.37%)는 현대·기아차의 7단듀얼클러치(7DCT) 트랜스미터(T/M) 부품 공급업체로 추가 선정됐다고 25일 공시했다. 공급 금액은 2605억3400만원이며, 계약 기간은 2017년부터 해당 차량 단종 시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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