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준일이 tvN 드라마 '두 번째 스무 살'(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식, 제작 JS픽쳐스) OST에 합류한다.

오늘(25일) 정오 출시되는 ‘두 번째 스무 살’ OST Part 5 '정준일 – 좋은날'은 극중 하노라(최지우)의 마음을 대변한 곡으로 정준일이 직접 작사, 작곡하고 싱어송라이터 권영찬이 편곡했다.

정준일의 ‘좋은날’은 공식 발표 전 첫 회부터 드라마에 삽입되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드라마 ‘두 번째 스무 살’은 늦은 나이에 대학생 새내기로 입학한 하노라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찬란한 유산'과 '내 딸 서영이' 등 히트작 메이커인 소현경 작가가 집필하고, 한류스타 최지우와 이상윤이 출연하여 화제가 된 드라마다.

첫 회부터 tvN 금토드라마 최고 시청률로 시작한 ‘두 번째 스무 살’은 최근 방송분에서 6%를 넘어서며 매회 최고 시청률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한편, 로이킴, 별에 이어 정준일의 합류로 명품 OST 라인업이 완성된 ‘두 번째 스무 살’은 매주 금, 토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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