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랜드(21,850100 +0.46%)는 생산량 증설을 위해 56억5600만원을 공장 신설에 투자하기로 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자기자본의 4.94%에 해당하며, 투자기간은 내년 3월31일까지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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