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1,28050 -3.76%)이 운영자금과 기타자금 22억9900만원을 마련하기 위해 정성욱 씨 등 2명을 대상으로 신주 113만3004주를 발행하는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신주발행가액은 2030원이며, 기준주가에 대한 할인율은 0%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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