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닉(18,45050 +0.27%)은 최대주주가 유현오에서 솔브레인으로 변경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양수도대금은 699억9400만원이며, 솔브레인 지분은 25.44%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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