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3,39510 +0.30%)은 씨엠으로부터 944억4000만원 규모의 부산 해운대 동백 주상복합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4.00%에 해당하며, 공사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40개월 간이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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