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하이타오(3,35595 +2.91%)가 9억 규모의 추징금 부과 소식에 약세다.

23일 오전 9시19분 현재 한양하이타오는 전날보다 330원(4.07%) 내린 7770원에 거래중이다. 중국 화장품 신사업 순항 전망에 이틀째 급등세를 이어온 뒤 사흘만에 하락세다.

한양하이타오는 법인세 통합조사로 중부지방국세청으로부터 8억8534만원의 추징금을 부과하게 됐다고 전날 밝혔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6.33%에 해당되는 금액이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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