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크래프트(6,30020 -0.32%)가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로 23일 증시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07분 현재 이 회사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2.56% 오른 1만2000원에 거래됐다.

증권가에서는 아이크래프트가 3분기 무난한 실적에 이어 4분기에는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최주홍 이베스트증권 연구원은 "3분기 영업이익은 계절적 영향에도 불구하고 작년보다 7% 증가할 것"이라며 "4분기는 기존 사업의 성수기 진입과 신사업에 힘입어 올해 최대 분기 실적을 낼 것"이라고 말했다.

작년 연간 총 영업이익 16억원 중 14억원이 4분기에 발생했듯이 올해 4분기도 이익이 집중될 것이라고 그는 설명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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