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42,6501,950 +4.79%)은 시설과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2000억원 규모로 주주배정 후 실권주 방식의 유상증자를 한다고 23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346만208주의 신주를 주당 5만7800원에 발행할 예정이다. 신주 발행가액은 11월30일 확정한다.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12월 28일이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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