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83,1002,600 -3.03%)은 유럽 소재 선사와 1032억 규모의 석유화학제품 운반선(PC) 2척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매출의 2.6%며 계약 기간은 2018년 8월31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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