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315,5003,500 +1.12%)은 지분 95.42%를 보유한 계열사 '농심백산수'를 해산하고, 이 회사가 100% 지분을 가진 '연변농심광천음료유한공사'를 직접 지배한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지배구조를 간소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