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포리머(65234 +5.50%)는 투자금 회수와 차익 실현을 위해 타법인인 바이오코아(9,280180 +1.98%) 13만6000주를 처분한다고 23일 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약 19억원으로, 이는 자기자본의 6.65%에 해당한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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