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난방공사(79,6001,300 -1.61%)는 양산지사의 신규 열공급시설 설치를 위해 1260억원을 투자키로 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공사 측은 "이 시설 투자는 산업통상자원부의 허가가 필요한 사항"이라며 "하반기 중으로 사업 허가를 신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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