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에이치씨엔(4,3905 +0.11%)은 현대에이치씨엔새로넷방송과 현대에이치씨엔금호방송을 흡수합병키로 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합병 비율은 1대 0대 0이며 합병 기일은 내년 1월1일이다.

회사 측은 "계열사간 자금 운용 효율성 증대를 위해 종속회사인 현대에이치씨엔새로넷방송과 현대에이치씨엔금호방송을 무증자 방식으로 합병한다"고 밝혔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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