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42,400150 +0.36%)이 새로운 병원용 보습제를 선보인다.

JW중외제약은 미국 화장품 회사인 HCT그룹의 로벡틴 래보러토리즈 아시아 퍼시픽과 '로벡틴 울트라크림' 국내 독점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로벡틴 울트라크림은 항암 치료 과정에서 나타나는 환자의 피부 건조와 가려움증을 위해 개발된 기능성 화장품이다. 이 제품은 피부 회복을 돕는 아스타잔틴과 BRC(Barreir Repair Complex) 천연 지질 성분을 담고 있다.

윤범진 JW중외제약 헬스케어사업본부장은 "로벡틴 울트라크림은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제품"이라며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고 말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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