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 사진=코스모폴리탄

배우 하지원이 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 하와이에서 만났다.

이번 '코스모폴리탄'과 함께한 화보 촬영은 따뜻한 하와의의 햇살 아래 진행됐다. 하지원은 작품이 끝나면 습관적으로 하와이를 방문한다고 전했다.

하지원은 하와이의 화창한 햇살, 유쾌한 사람들, 그리고 맛있는 음식이 자신을 행복하게 한다고 말했다. 그 행복이 다음 스텝을 밟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는 하지원은 "활력 넘치는 와이키키 해변도 좋지만, 전 여유롭고 조용한 카일루아 해변을 더 좋아해요"라고 전했다.

하지원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을 통해 좀 더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알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원은 "저는 사랑을 주는 것도 받는 것도 좋아하죠. 그러기 위해선 스스로를 더 많이 사랑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다음 작품에선 더욱 사랑스러워진 저를 만나실 수 있지 않을까요?"라고 말하며 다음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한편, 하지원은 영화 '목숨 건 연애' 촬영 중으로 연쇄 살인마를 쫓는 의욕 넘치는 추리 소설 작가 제인 으로 변신한다.

'목숨 건 연애'는 연쇄 살인 사건을 둘러싼 세 남녀의 오싹하고 스릴 넘치는 로맨틱 코미디로 내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아름다운 하와이의 자연을 닮은 배우 하지원의 화보 및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www.cosmopolitan.co.kr)와 '코스모폴리탄' 10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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