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셈(1,72510 +0.58%)은 홍채인식 솔루션 개발 업체인 케이랩의 지분 18.75%(주식 2만4000주)를 3억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자기 자본의 1.4%에 해당하며 취득 예정일은 오는 22일이다.

회사 측은 "홍채인식 카메라모듈사업 진출을 통해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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