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옵틱(2,135140 -6.15%)은 케이라이바(K-LAIBA) 화장품관의 독점위탁운영권을 계약했다고 21일 공시했다.

디지탈옵틱은 케이라이바가 중국에서 운영 중인 케이라이바 쑤닝(Suning) 티몰(Tmall) 제이디(JD) 등의 플렛폼 화장품관에 제품을 공급한다.

회사 측은 "케이라이바가 운영하는 브랜드 입점과 퇴점 권한, 모든 화장품에 대한 독점 납품권한을 가졌다"며 "재계약시 최우선적 권한의 권리를 확보한다"고 밝혔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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