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소유진 / 사진 = 소유진 소속사 제공

백종원 소유진

백종원 소유진 부부가 오늘(21일) 둘째 딸을 출산한 가운데 과거 백종원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백종원은 지난 2013년 1월 방송된 SBS 토크쇼 '힐링캠프'에 출연해 아내의 연기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결혼 후에도 아내의 연기활동을 지지한다"며 남자 배우와 스킨십에 대해 묻자 "기분은 안 좋지만 이해한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애정신은 어디까지 허용하냐"는 MC 김제동의 질문에 백종원은 "누워 있으면 안 된다. 베드신은 용납 할 수 없다"고 말해 소유진을 당황케 했다.

한편 백종원 소유진 부부는 지난 2013년 백년가약을 맺고 이듬해 4월 아들 백용희 군을 얻었으며 지난 2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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