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코트렐(5,61070 +1.26%)은 21일 터키 회사(Celikler Seytomer Elektrik Uretim A.S)로부터 312억8900만원 규모의 세이토머(Seytomer) 발전소 대기오염 방지설비 건설 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14.92%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7년 9월18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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