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14,700100 -0.68%)은 우리투자증권과 NH농협증권으로 나뉘어져 있던 노조를 합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와 함께 회사와 노조 양측은 임금과 인사 등의 제도 역시 통합하기로 했다.

이날 회사 측에 따르면 NH투자증권 노·사는 임금·직급 등 제도통합과 정년연장을 포함한 단체협약 등 제도적 절차를 조속한 시일내에 마무리하기로 했다.

프런티어지점 인력은 확대하지 않고, 프런티어 지점을 구조조정 수단으로 악용하지 않는 것에도 합의했다.

또한 시니어직군 TFT를 구성하고 1등 증권사 입지를 위한 조직혁신(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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