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나텍(9,3000 0.00%)은 LG전자(103,0001,500 -1.44%)가 8억3300만원 규모의 전환상환우선주 보통주식 전환을 청구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청구 주식수는 20만8333주이며, 전환 후 보통주 수는 23만8099주다. 전환비율은 전환상환우선주 1대 보통주 1.14288이다.

회사 측은 "전환청구인 LG전자는 최초 투자자였던 이노베이션투자조합의 청산으로 인해 투자비율에 따라 비나텍 주식을 보유하던 법인"이라고 설명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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