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텍(15,75050 -0.32%)이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란 전망에 상승중이다.

21일 오전 9시6분 현재 코텍은 250원(1.73%) 오른 1만4700원에 거래중이다.

신한금융투자는 코텍은 카지노 모니터 부문과 전자칠판 모니터 부문의 고성장으로 3분기 사상 최대실적을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현석 연구원은 "코텍은 실적 성장과 함께 밸류에이션(기업 평가가치) 매력도 보유하고 있다"며 "현 주가는 유상증자(259만주)에 따른 희석 효과 감안시 올해와 내년 주가수익비율(PER)이 9.0배, 7.8배 수준이므로 '투자'에 적합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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