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19,6503,900 -16.56%)은 상항이 리가무역유한공사와 맺은 41억6600만원 규모의 화장품공급계약 기간이 기존 9월18일에서 2016년 12월13일까지 연장됐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거래처와 협의에 의한 계약종료일 변경"이라고 설명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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