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하니 / 사진=SBS '정글의 법칙'

‘정글의 법칙’ 하니

‘정글의 법칙’ EXID 하니가 정글에서 야밤의 ‘위아래’ 댄스로 분위기를 달궜다.

중앙아메리카의 ‘니카라과’ 소모토 협곡에서 생존을 시작한 병만족은 생존 첫날, 수영과 트래킹으로 협곡을 거슬러 오르는 극한 로드와 15미터 절벽다이빙 미션을 통해 힘든 하루를 보냈다.

뿐만 아니라 첫날밤에는 제대로 잠을 청하기도 전에 급작스런 비로 인해 모두 일어날 수밖에 없었다. 이렇게 부족한 잠과 배고픔에 지칠 대로 지친 병만족에게 활력소가 되는 것은 다름아닌 하니의 ‘위아래’ 댄스였다.
하니는 정글에서 ‘위아래’ 댄스를 선보이며 병만족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줬다는 후문이다.

하니는 “현주엽이 위아래 댄스를 보고 싶어 한다”는 병만 족장의 말에 망설이지 않고‘위아래’댄스를 선보여 병만족의 열띤 환호를 받았다.

이어 직접 안무를 알려주며 병만족의 댄스 선생님으로도 활약했는데, 맏형 현주엽의 수줍은 ‘위아래’ 댄스는 물론, 상남자 잭슨의 카리스마 ‘위아래’ 댄스까지 볼 수 있었다.

병만족을 달밤 댄스삼매경에 빠지게 만든 하니의 ‘위아래’ 댄스는 바로 오늘(18일) 금요일 밤 10시 SBS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에서 볼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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