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다임(8,840200 +2.31%)은 18일 최대주주 지분매각 추진설에 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현재 최대주주인 신한제2호사모투자전문회사 등과 현대그린푸드(14,700100 +0.68%)가 실사를 완료하고 주요 조건에 대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신한제2호사모투자전문회사 등은 지난 6월 현대그린푸드와 배타적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부여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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