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젠(15,7001,850 -10.54%)은 18일 대표이사의 횡령혐의에 따른 피고발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현(現) 대표이사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및 업무상 횡령혐의는 서울서부지방검찰청으로부터 각하 처리됐다"고 밝혔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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