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플턴자산운용회사는 장내 매매를 통해 부광약품(26,150150 +0.58%) 주식 37만794주(지분 1.08%)를 처분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 회사가 보유하고 있던 부광약품 지분은 기존 6.41%에서 5.33%로 줄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