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후(5,710150 +2.70%)는 운영자금 19억9900만원을 조달하기 위해 동부코아를 대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신주수는 147만2754주이며, 신주발행가액은 1358원이다. 신주의 상장예정일은 오는 11월3일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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