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네트웍스(4,2655 -0.12%)는 회생채무 상환금 238억3500만원을 조달하기 위해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 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신주 수는 2100만주이며, 예정 신주발행가액은 1135원이다. 신주의 상장예정일은 내년 1월7일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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