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후(5,580130 -2.28%)가 제3자 배정 유상증자 결정 소식에 이틀째 강세다.

18일 오전 9시3분 현재 신후는 전날보다 350원(21.81%) 상승한 19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후는 전날에도 유상증자 소식이 알려진 후 급등, 가격제한폭(상한가)까지 뛰었다.

신후는 전날 운영자금 39억9999만원을 마련하기 위해 피아오위청(朴宇澄) 등 2명을 대상으로 신주 326만5306주를 발행하는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발행가액은 1225원이며, 기준주가에 대한 할인률은 0%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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